David M. Peterson, P.C.는 상해사건 전문 로펌입니다. 저희 로펌은 1994년 설립 이후, 상해사건 관련 민사소송을 전문으로 다루었으며, 지난 21년 동안 뉴욕/뉴저지 지역의 다양한 상해사고 소송들을 성심을 다해 해결 해왔습니다. 타인의 부주의로 일어난 사고로부터 고통받는 무수한 피해자들의 소송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습니다.

David M. Peterson 변호사는 Rutgers University에서 법학위를 수료한 뒤, 국내 최고의 상해사고 전문 로펌들에서 기초를 다졌습니다. 1994년도에 Woolworth Building에 개업한 후, 많은 상해사고 피해자들의 권리와 보상을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해 왔습니다. 많은 고객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World Trade Center의 84층으로 확장 이전 후, 2001년 9월 11일의 비극적 상황에서도 담당사건을 위해 모든 자원을 아낌없이 동원해 모든 소송 서류 처리에 아무런 차질 없이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사무실이 사실상 붕괴된 상황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들의 합심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오늘날도 이러한 헌신적인 마음으로 모든 고객님들의 사건을 맡고 있습니다.

David M. Peterson, P.C.는 현재 다운 타운 뉴욕 Financial District에 위치해 있습니다. 저희는 항상 고객님의 편의와 필요를 최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기반으로 케이스에 관련된 모든 단계에 전력을 다하는 로펌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소송 전문 경력과 많은 노하우 외에도 고객님들과 소통을 최선으로 생각하며, 모든 법정 출석과 합의 제안을 빠르고 세심하게 고객님들께 연락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21년간의 오랜 경험으로 교통사고와 여러가지 상해사로 인해 많은 분들이 정신/신체적 고통을 겪게된다는 걸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저희 로펌의 한결같은 노력으로 이미 수많은 분들의 고통을 금전적으로나마 해결해 드렸으며, 저희의 노력을 높이 사신 전 고객님들도 오늘날까지 계속해서 지인분들을 소개시켜 주시고 있습니다. 저희의 상해사고 경험과 지식은 고객님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믿으실 수 있는 저희 David M. Peterson, P.C.는 고객님의 부상에대한 모든 보상을 받아드리기 위하여 항시 노력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고객님들의 질문들을 성심성의껏 답해드리기 위해 한국어 서비스로 24시간 대기하고 있습니다.